이렇게 진행돼요
국어, 수학, 탐구 과목 중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과목을 골라요.
수능 스타일의 한국어 문항 12개를 약 10분 동안 풀어요.
예상 등급과 취약 단원을 확인하고, 원하면 맞춤 공부 계획을 저장해요.
수능은 어떻게 채점되나요? 등급, 표준점수, 백분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보통 11월에 치러지며, 성적표에는 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함께 나와요. 등급은 1등급부터 9등급까지이고, 상대평가 과목에서는 응시자 중 위치에 따라 정해져요. 1등급은 대략 상위 4% 안에 들어야 받을 수 있어요.
표준점수는 그해 시험의 난이도와 응시자 평균을 반영한 점수라서, 같은 원점수라도 시험이 어려웠던 해에는 더 높게 나와요. 백분위는 나보다 점수가 낮은 응시자의 비율이에요. 대학마다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중 무엇을 얼마나 반영하는지가 다르니 지원할 대학의 모집요강도 꼭 확인하세요.
영역 구성, 선택과목, 절대평가 과목 등 세부 사항은 학년도마다 바뀔 수 있어요. 최신 정보는 반드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지를 확인하세요.
수능 공부법: 현실적인 학습 계획 세우기
막연히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보다, 내가 어디서 점수를 잃는지 먼저 알고 그 부분에 시간을 몰아주는 게 효율적이에요. 특히 고3이 되면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순위가 중요해요.
- 개념 정리: 교과서와 기본서로 취약 단원의 개념을 다시 잡아요.
- 기출 분석: 평가원 기출문제를 풀고, 틀린 이유를 개념 부족·독해 실수·계산 실수로 나눠 기록해요.
- 실전 연습: 정기적으로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풀어 시간 배분을 익혀요.
- 오답 복습: 일주일에 한 번은 오답 노트를 다시 풀어 같은 실수를 줄여요.
과목별로 무엇을 먼저 점검해야 할까요?
같은 등급이라도 점수를 잃는 이유는 과목마다 달라요. 진단 결과를 볼 때 아래 기준으로 나눠 생각해 보세요.
- 국어: 독서 지문에서 시간이 부족한지, 문학 선지 판단에서 틀리는지 구분해요.
- 수학: 개념을 몰라서 틀린 문제와 아는데 계산에서 실수한 문제를 따로 표시해요.
- 물리학·화학·생명과학: 개념 암기보다 자료와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항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으니, 기출 자료를 반복해서 분석해요.
- 공통: 시간 안에 다 풀지 못한다면 실력보다 시간 배분이 문제일 수 있으니,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늘려요.
진단 테스트와 모의고사,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전 범위 모의고사는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좋지만, 한 번 풀고 채점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짧은 진단 테스트는 지금 어느 단원이 가장 약한지 빠르게 보여 주기 때문에 공부 방향을 정할 때 유용해요.
Derstina 진단 테스트는 12문항, 약 10분으로 예상 등급과 점수를 잃고 있는 단원을 알려 줘요. 결과를 바탕으로 한두 주 동안 취약 단원에 집중한 뒤 다시 진단해 보면, 공부한 만큼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진단 결과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이니 학교 모의고사와 학력평가 성적과 함께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능 진단 테스트는 정말 무료인가요?
네, 무료예요. 12문항을 풀고 나면 가입하지 않아도 예상 등급과 취약 단원을 바로 볼 수 있어요. 맞춤 공부 계획을 저장하려면 계정이 필요하고, 유료 플랜은 7일 무료 체험이 가능해요.
진단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통 10분 정도면 끝나요. 쉬는 시간이나 자습 시간 틈틈이 풀어 보기 좋아요.
예상 등급은 실제 수능 등급과 같나요?
아니요, 12문항으로 추정한 참고용 등급이에요. 실제 등급은 그해 응시자 전체의 성적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지금 어느 단원이 약한지 파악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Derstina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관련이 있나요?
아니요, Derstina는 평가원이나 교육 당국과 관련 없는 독립 학습 서비스예요. 문항은 수능 스타일로 만들었지만 공식 시험이 아니에요. 시험 일정과 출제 범위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확인하세요.
고1, 고2도 진단을 받아도 되나요?
물론이에요. 미리 진단해 보면 어떤 단원의 기초가 부족한지 일찍 알 수 있어 고3 때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아직 배우지 않은 범위의 문항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